노라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7시이며 실내 식사 시 태블릿으로 대기를 해야되고 야외 식사를 원할 시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면 된다. 주차 공간은 꽤 넉넉하다. 언덕을 내려가면 바다가 있어 식사 후 바다를 보고 올 수 있다.

라면은 맵기 조절을 할 수 있고 문어는 하루 판매 개수가 정해져 있어 재료가 소진되면 주문할 수 없다. 하지만 문어와 그냥 해물라면의 차이가 큰 것은 아니여서 해물라면도 괜찮다. 도시락도 세트로 판매하지만 도시락은 굳이 먹을 정도는 아니다. 해물라면만 먹어도 맛있고 배부르다.

라면 그릇은 매우 뜨거워 전용 집게를 함께 제공한다. 실수로라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복은 생으로 제공되어 라면을 받자마자 국물 속으로 넣어 익혀먹어야 한다. 단무지와 김치, 물은 셀프이므로 라면이 나오기전에 셀바를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근처에 갈만한 곳이 크게 없어 노라바를 갈 경우 동선을 짜기가 어려울 수 있다. 여행 동선 중 지나가는 길이라면 한번쯤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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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to: 제주도 해물라면 – 노라바
  • 제인의발견
    2022년 08월 24일

    우와, 사진이… 눈 앞에 해물라면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결정!!! 했습니다. 제주도 가면 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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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합꽃 향기
    2022년 08월 31일

    크…. 술마시고 난 다음날 해장용으로 갔다가 또 마시게 만드는 집같습니다. 시원하고 칼칼할 국물같아 침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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