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1. 무비 ZONE
  2. 제인의발견
  3. 타임 ZONE
“난… 슬플 땐 힙합을 춰” – 천계영의 <언플러그드 보이> 중에서 Q. 여러분의 학창 시절을 장식한 만화는 무엇인가요? 드래곤볼,슬램덩크, 홍차왕자, 꽃보다 남자, 풀하우스, 언플러그드 보이, 오디션, 호텔 아프리카, 인어공주를 위하여, 아르미안의 네 딸들… 등등 저는 천계영 작가의 작품을 좋아했는데, 그 중에서도 단편인 <언플러그드 보이>가 저의 최애 만화였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결말이 먼저 궁금했던 저는 지극히 개인적인 […]
  1. 쇼핑 ZONE
  2. 제인의발견
  3. 체험 ZONE
“그는 깨달았다. 자신은 체취가 없다는 것을. He realized that he does not have an odor.”– 영화 ‘향수’ 중에서 파크리트 쥐스킨트의 원작소설을 영화로 제작한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는 향이 주는 매력과 영향력을 강력하게 선사했던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을 연기한 벤 위쇼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당장이라도 영화의 배경인 프랑스를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벤 위쇼는 영국 배우였네요. 그럼 영국으로 […]
  1. 제인의발견
  2. 체험 ZONE
“내가 그 때의 당신보다 더 나이를 먹고 보니 명확하게 말할 수 있어요. 철드는 건 나쁘거나 대단한 게 아니에요. 자신이 살아온 시간의 무게를 온전히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소설 <너를 닮은 사람> 중에서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한 때는 나이 듦이 서러워서 마냥 시간을 붙잡고 싶었고, 혹여나 뒷 방 퇴물 노인이 된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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